반응형 부동산 정책 내로남불1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근저당 매매' 논란…국민에겐 대출 규제, 본인은 편법 매각?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근저당 매매' 논란…국민에겐 대출 규제, 본인은 편법 매각?최근 정치권을 뜨겁게 달군 이슈 중 하나가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 분당 아파트 매각 논란입니다. 대출 규제와 보유세·양도소득세 인상 등으로 "집을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만든다"는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통령 본인의 아파트 거래 방식을 두고 "편법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논란의 구체적인 내용과, 정부·여당 vs 야당 사이에 오가는 주장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무슨 일이 있었나: '더불어근저당' 논란의 시작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각하면서, 매수인을 상대로 채권 최고액 17억 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2026.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