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정치이슈345 홍준표 '용병 세력 척결' 발언, 과거 행적 보면 할 말 없는 정치인 홍준표 '용병 세력 척결' 발언, 과거 행적 보면 할 말 없는 정치인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4일 "용병 세력을 척결하지 않고는 그 당의 미래는 없다"고 주장하며 국민의힘 내부 정리를 촉구했습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에 대한 당 차원의 징계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되는데요, 과연 홍준표 전 시장이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인물일까요? 오늘은 그의 과거 행적을 되짚어보며 이번 발언의 모순을 살펴보겠습니다.홍준표의 페이스북 발언 전문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강도 높은 주장을 펼쳤습니다. 그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지난 총선을 앞두고 반명(반이재명) 세력을 무자비하게 숙청하는 공천을 했지만 윤석열, 한동훈의 헛발질로 총선에서 대승했다"고 평가했습니다.이어 "정권교.. 2026. 2. 15. 한동훈 전 대표 계엄령 발언 논란, 정치권의 무책임한 태도가 문제다 한동훈 전 대표 계엄령 발언 논란, 정치권의 무책임한 태도가 문제다들어가며최근 정치권에서 또 다시 과격한 발언과 대응이 오가며 국민들의 피로감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가능성을 언급하자, 더불어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논란을 들여다보면, 양측 모두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정쟁을 위한 정치에 몰두하고 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어려워 보입니다.한동훈 전 대표의 계엄령 발언, 과연 적절했나한동훈 전 대표는 4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재판중지법 추진 중단과 관련해 "용기 있는 판사가 재판을 재개하면 이 대통령이 계엄령을 발동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재판이 재개됐을 때 이재명 정권은 끝난.. 2025. 11. 5.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관봉권 띠지 의혹 상설특검 추진에 "세금으로 아부" 강력 비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관봉권 띠지 의혹 상설특검 추진에 "세금으로 아부" 강력 비판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상설특검 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발2025년 10월 28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SBS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에 출연하여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관련한 상설특검 추진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 사안에 대해 상설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세금 써서 개딸들한테 아부한다"는 직설적인 표현으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천 원내대표는 이번 상설특검 추진이 실질적인 의미가 없는 정치적 제스처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기한 음모론들이 이미 거짓으로 밝혀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현재 정치권에서 뜨거운 감자로 .. 2025. 10. 28. 민중기 특검을 반드시 구속하라 - 국민의힘의 정당한 요구 민중기 특검을 반드시 구속하라 - 국민의힘의 정당한 요구안녕하세요. 2025년 10월 22일, 국민의힘이 김건희씨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민중기 특검을 반드시 구속하라"며 강력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은 이 사건의 전말과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민중기 특검, 드디어 고발되다국민의힘은 10월 22일 오전, 조배숙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을 통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민중기 특검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원래는 전날인 21일 고발을 예고했으나, 고발장 작성에 신중을 기하면서 당초보다 하루 늦춰진 고발이었습니다.고발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 의혹, 둘째는.. 2025. 10. 23. 캄보디아 송환 사태, 주진우 의원의 문신 언급과 행정력 논란 캄보디아 송환 사태, 주진우 의원의 문신 언급과 행정력 논란64명 무더기 송환에 쏟아진 비판지난 10월 18일, 캄보디아에서 범죄 혐의로 구금됐던 한국인 64명이 전세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 스캠 등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날 송환 작전에는 호송 경찰관만 190여 명이 동승하는 등 단일 국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범죄자 송환이 이루어졌습니다.그런데 이번 송환을 둘러싸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송환된 피의자들의 '문신'을 언급하며 국민들이 놀랐다고 지적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주진우 의원 "문신 보고 국민 놀라"주진우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캄보디아에서 .. 2025. 10. 19. 이전 1 2 3 4 5 6 7 8 ··· 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