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점심값과 최저임금1 2027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인상 요구, 점심값보다 적다는 논리가 만드는 악순환 2027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인상 요구, 점심값보다 적다는 논리가 만드는 악순환최근 노동계가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2000원을 내놓으면서 다시 한번 최저임금 인상 논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는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최저임금(1만320원)보다 16.3% 높은 1만2000원, 월급으로 환산하면 250만8000원을 요구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주 40시간, 월 209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노동계가 내세운 가장 상징적인 논리는 "점심 한 끼 값보다 최저시급이 낮아서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실제로 서울 등 대도시 직장인들의 평균 점심값은 1만 원을 훌쩍 넘는 경우가 많아, 시급.. 2026. 6. 18. 이전 1 다음 반응형